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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인근 식당을 찾기 위해 지도를 펼쳤다. 김연경은 유연석에 "지도를 잘 보시는 것 같다"며 감탄했다. 유재석은 "연석이도 (앞으로) 핸드폰을 큰 것을 사야 할 거다"라며 일갈해 유연석을 당혹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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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은 이에 "안타깝다"고 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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