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유연석이 40대를 맞아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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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 5회에서는 틈 친구로 '배구여제' 김연경이 등장, 서울 송파구 잠실동 인근에 방문해 다양한 틈 주인을 찾아 나섰다.
이들은 인근 식당을 찾기 위해 지도를 펼쳤다. 김연경은 유연석에 "지도를 잘 보시는 것 같다"며 감탄했다. 유재석은 "연석이도 (앞으로) 핸드폰을 큰 것을 사야 할 거다"라며 일갈해 유연석을 당혹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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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은 이에 "솔직히 얼마 전에 폰트를 키웠다. 포커스 이동이 잘 안 된다"라고 답해 웃음을 샀다.
김연경은 이에 "안타깝다"고 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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