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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재석은 오늘 틈 친구에 대해 "오늘 광수 느낌이다. 난 광수랑 가끔 헷갈린다"라고 말했고, 유연석은 "난 오늘 처음 뵙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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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은 김연경에게 "헤어스타일도 광수랑 비슷하다"라고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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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틈을 마친 후 유연석은 "다음 틈까지 2시간이 남았다. 점심을 먹고 가자"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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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은 유재석이 유연석의 공연에 갔다는 걸 확인하고 "경기 보러 온다고 하고 아이유 씨 공연을 보러 갔더라. 짤이 많이 돌더라"라고 말했다.
식사를 마친 후 밥값내기가 시작됐다. 부추 길이가 짧은 사람이 내기로 했고, 유재석이 최고 짧은 걸 선택해 밥값을 계산했다.
디저트 내기에서 진 김연경은 자꾸 메뉴를 추가하는 유재석과 유연석을 타박했고 "연봉도 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