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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는 만삭임에도 여러 동작을 소화하며 운동에 집중한 모습. 꾸준한 자기관리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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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금은 7kg가 쪘는데 6개월 차까지는 한 4kg가 쪘다. 원래도 박시한 옷을 즐겨 입기도 해서 잘 모르시더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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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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