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겸 배우 김윤지가 출산을 앞두고도 운동에 집중했다.
21일 김윤지는 운동복을 입고 열심히 땀을 흘린 근황을 전했다.
김윤지는 만삭임에도 여러 동작을 소화하며 운동에 집중한 모습. 꾸준한 자기관리가 돋보인다.
앞서 김윤지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결혼 3년 만에 임신을 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임신 사실을 바로 공개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영화 홍보 때문에도 그랬고, 제가 계속 일을 하게 돼서 그랬다. 티가 나면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티가 빨리 잘 안 났다"라고 밝히며 지난해 유산을 겪었다고 고백하기도.
또 "지금은 7kg가 쪘는데 6개월 차까지는 한 4kg가 쪘다. 원래도 박시한 옷을 즐겨 입기도 해서 잘 모르시더라"라고 전했다.
한편 김윤지는 2021년 개그맨 이상해,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 최우성과 결혼했으며 최근 넷플릭스 영화 '리프트: 리프트: 비행기를 털어라'에 출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김동완, 결국 '논란의 SNS' 손 뗀다..."회사가 관리 할 것" -
쥬얼리 이지현, 밤 11시까지 미용 교육 받다가 울컥..."엄마는 늘 죄인"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뿔사! AG 대비, 트레이드까지 했는데… 동기생은 복귀전 홈런→대체자는 결승 그랜드슬램, '부상재발' 청년 슬러거의 속앓이
- 2.'대결단' 오타니 결국 방망이 놓는다 "타구 속도 151.2km → 147.7km 급감"
- 3.[U-17 아시안컵]"중국, 21년만에 월드컵 진출합니다!" 2연패 뒤 3차전 승리로 '4위→2위' 기적의 뒤집기…일본이 도왔다
- 4.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5.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