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진태현은 "여러분도 가끔 달려가는 길에서 잠시 충전하고 돌아보고 사랑도 나누고 챙겨보시라. 감사가 넘치고 기쁨이 넘친다"며 "우린 너무 빠르고 팍팍하다. 잠시 나사를 풀어주자. 나 말고 누군가를 위해서"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5년 결혼,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