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제주살이를 시작했다.
진태현은 21일 "아내와 제주에 내려와 벌써 1주가 지났다. 사랑하는 이들을 초대하고 저희도 쉬고 또 초대하고 쉬고 저희도 인사 다닌다"고 제주도에 내려간 근황을 공개했다.
진태현은 "여러분도 가끔 달려가는 길에서 잠시 충전하고 돌아보고 사랑도 나누고 챙겨보시라. 감사가 넘치고 기쁨이 넘친다"며 "우린 너무 빠르고 팍팍하다. 잠시 나사를 풀어주자. 나 말고 누군가를 위해서"라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주에서 찍은 부부의 투샷이 담겼다. 싱그러운 풀과 나무가 가득한 길에서 두 사람은 손을 꼭 잡고 편하게 경치를 즐기는 모습. 여유로운 제주살이를 시작한 두 사람에 부러움과 응원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5년 결혼,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
- 4.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
- 5.세상에나! 무라카미 최다 삼진 불명예 뒤집어 썼다, 亞 출신 최초 삼진왕 오르나? 그래도 신인왕 투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