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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는 "저 같은 경우 너무 우울해서 아무런 의욕이 없는 상태까지 도달했을 땐 최대한 그 감정을 마주보고 바닥까지 내려가 좌절도 해보고, 반성도 해보고 왜 이런 감정이 들까 그 속에서 많이 괴로워 한다음 어느정도 밥도 넘어가고 좀 활동적이어보고싶다 하는 의욕이 조금 생기는 괜찮은 타이밍엔 친구들도 만나고 가족들이랑 시간 보내면서 최대한 귀찮아도 바쁘게 보내요"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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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와 최민환은 그해 5월 첫아들을 얻었고, 2020년에는 쌍둥이 딸을 낳으며 아이돌 최초 다둥이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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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는 "아이들은 많은 시간 고민한 끝에 현실적인 문제들과, 최대한 심리적인 불안함이 크지 않도록 지금까지 생활하던 공간에서 지내는 게 맞다는 판단을 하여 아이 아빠가 양육하고 있으며, 저 역시 그만큼 엄마의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게 아이들과 자주 만남을 가지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