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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신수지는 타이트하게 몸에 밀착되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군살없는 S라인이 시선을 강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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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수지는 리듬체조 선수 시절 고질적인 발목 부상으로 2011년 현역에서 은퇴한 후 각종 방송을 통해 활동하고 있다. 2014년에는 프로 볼링 선수에 도전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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