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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과 임성빈은 8년 전 결혼식 때 입은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아들 홀리와 반려견 봄이도 한껏 차려입고 엄마, 아빠와 함께 포즈를 취한 모습. 사랑스러운 미소가 똑 닮은 네 식구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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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다은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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