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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직원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항상 더 잘해주지 못해 미안한데 우리나라 올바른 교육 문화 만들어 보자고 저랑 매미처럼 꼭 붙어있어 줘서 고마운 친구들"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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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채현이 이 같은 게시글을 올린 데에는 최근 동물훈련사 강형욱이 '갑질 논란'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여진다. 강형욱이 대표로 있는 '보듬컴퍼니'에서 근무하다 퇴사한 일부 직원들이 강 대표의 '갑질 논란'을 폭로했기 때문. 이들은 "강형욱은 고객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생각했다. 훈련소에 반려견 입금이 조금이라도 늦어지면 즉시 개밥을 주지 말라고 했다"는 등 주장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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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