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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장에는 폴 크레코리안(Paul Krekorian) 의장을 비롯해 존 리(John S. Lee), 헤더 헛(Heather Hutt), 케빈 데 레온(Kevin De Leon), 트레이시 박(Traci Park) 등 LA시의원 다수가 참석했으며, 포디움에 오른 라이즈에게 아낌 없는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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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앤톤은 라이즈를 대표해 "LA도 라이즈의 마음 속에 특별한 장소로 자리잡고 있다. KCON 스페셜 무대, 뮤직비디오 촬영, LA관광청 캠페인 음악 선정 등 여러 순간이 모여 라이즈는 LA와 깊은 관계를 맺었고, 이 도시를 정의하는 창의성을 증명했다. 이러한 기회를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인연을 이어가고 싶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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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가 라이즈는 오는 22일 미국 MLB LA다저스(LA Dodgers) 구단의 홈구장인 다저스타디움(Dodger Stadium)에 방문, 구단에서 여는 '한국 문화유산의 밤(Korean Heritage Night)' 이벤트에도 참석할 예정이어서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