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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영수는 현숙과의 데이트를 원했지만 영자와 데이트에 나서게 됐다. 영자는 상철을 원했지만 영수의 등장해 당황해했다. 영수는 마을 주민을 장모님처럼 대하라는 설정을 힘들어했지만 꿋꿋이 대화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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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윽고 영호의 차례. MC 송해나는 "'정숙'(이랑 만난다면)이면 운명이다"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영호와의 랜덤 데이트를 원하는 솔로녀는 정숙과 옥순, 순자에 영숙까지 총 4명. 3MC는 "4명이야"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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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