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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는 몽골 현지에서 촬영을 하던 도중 부친을 초대해 눈길을 끌었다. 박시후 부친은 몽골의 광활한 대지를 보며 "허허벌판이다"라고 말한 뒤 줄곧 침묵을 지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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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시후는 아버지와 설거지를 걸고 푸시업 대결을 신청해 눈길을 끌었다. 박시후 부친은 79세의 나이에도 푸시업 100개 정도를 하는 건강한 모습으로 주위를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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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아들이랑 대결해서 이겨도 좋다"라며 웃음지었다. MC 전현무는 "79세 나이에 푸시업을 하신다는 것 자체가 대단하다"라며 감탄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