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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한 시간 만에 끝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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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아이는 뒷좌석 어린이용 카시트에 앉아 있었지만, 안전띠는 매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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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가가와현 다카마쓰시에 사는 2세 남자아이가 뒷좌석 유리창에 목이 걸려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결국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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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일본 자동차 연맹 (JAF)이 실시한 실험을 보면, 일부 차종의 경우 파워 윈도가 닫힐 때 아이는 양손으로 멈출 수 없었고, 여성은 한 손으로 작동을 멈출 수 없었다.
JAF는 "파워 윈도의 개폐를 항상 주의하고 지속적으로 아이들과 대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