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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3는 대담하고 강건한 외장과 생활공간을 닮은 실용적인 실내 디자인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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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레인지 모델은 1회 충전 시 17인치 휠 및 산업부 인증 기준 501㎞의 주행가능거리를 갖췄으며 350㎾급 충전기로 급속 충전 시 배터리 충전량 10%에서 80%까지 31분이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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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는 운전 편의성은 물론 탑승객의 승차감을 높여주는 i-페달 3.0을 적용하고 다양한 상황에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실내·외 V2L 기능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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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스티어링 휠 터치만으로도 잡은 상태를 인식하는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차로 유지 보조 2 ▲고속도로 주행 보조 2와 같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등 편의사양을 적용했다.
송호성 기아 사장은 "EV3는 기아의 차별화된 상품성과 고객경험을 더 많은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개발된 콤팩트 SUV EV"라며 "EV3는 산업부 인증 기준 1회 충전 시 501㎞ 주행할 수 있어 전기차 구매를 망설이던 고객들의 공통된 우려를 해소해 전기차 대중화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