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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빈지노는 산부인과를 찾아 초음파를 보는 영상을 공유, 이때 미초바는 초음파를 보며 "웃는다"고 했고, 빈지노는 "진짜 표정이 있다"며 놀라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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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빈지노는 임신 테스트기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과 함께 아기 태명이 살구 인 듯 '살구 아빠'라고 써진 편지와 선물 받은 꽃다발 사진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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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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