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걸그룹 우주소녀 수빈의 아버지가 대형기획사 대표였음이 공개됐다.
지난 22일 TV조선(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공개된 다음 회 예고편에는 수빈과 아버지가 등장했다.
예고편 영상에서는 수빈의 아버지가 등장해 "수빈이 아빠 박태현"이라고 자기 소개를 했다.
그는 "S*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총괄 대표이자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다"고 밝혔다.
알고보니 수빈의 아버지는 강호동, 전현무, 서장훈 등이 소속되어 있는 소속사 대표였던 것.
남다른 포스가 느껴진다는 제작진의 말에 박 대표는 "씨름했었다. 강호동의 매니저로 연예계 일을 해왔다"라고 밝혔다.
수빈은 "아빠 안에 소녀가 살고 있는 것 같다. 드라마도 좋아하고 이야기하는 것도 좋아한다. 친구같이 편한 아빠"라고 설명했다.
이를 보던 전현무는 "우리 대표님이 이 정도였나"라고 신기해한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3.[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4.'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5.'충격 방출' 1군 오지도 못하고 끝났다…"기회 많이 줬다, 본인이 못 잡았다"[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