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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성훈은 "본명 보다 배역 이름으로 불리는 게 어떠냐"라는 물음에 "박성훈 이름이 한 두번 들어서는 각인이 안 된다. 그런데 전재준, 윤은성 세 글자로 저를 연상 할 수 있는 수식어가 되니 오히려 좋다. 또 조정석 형이 '납득이'로 불리다가 지금은 조정석으로 불리지 않나. 저도 그러길 바라는 마음으로 활동을 하겠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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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은 "'오징어 게임2'가 시즌1 보다 더욱 재미있다. 올해말 공개 예정인 걸로 안다"라며 "'오징어 게임' 밥차가 제일 맛있었다. 신메뉴 개발도 하시고 촬영 없는 배우가 밥차를 먹으러 오기도 했을 정도였다"고 깨알 비하인드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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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