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대성은 "데뷔 첫 무대를 기억하냐"는 질문에 "굉장히 떨렸다. 아침까지 안무를 연습했고 잘 시간이 없었다. 새벽 4, 5시에 자서 9시에 드라이 리허설을 준비해 100% 노래를 해야 했다. 그런 상황에서도 완벽하게 노래하는 사람도 있지만 저는 그런 스타일이 아니라 힘들었다. 음이탈이 나서 무대 끝나자마자 자책했다"라고 떠올렸다.
Advertisement
그렇게 무대공포증이 생겼고 극복하기까지 7,8년이 걸렸다고. 대성은 "무대공포증은 월드투어와 공연을 하면서 사라진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첫 정산을 받고 자신을 위해 구매한 건 치킨이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대성은 "최애 자메이카 통다리 치킨을 누나와 1인 1닭으로 시켜 먹었다"라고 떠올렸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