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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십오야'에 출연해 운전면허를 딴 후 여행을 떠나겠다는 공약을 내건 '지락이'들. 중간점검을 위해 만난 멤버들. 안유진은 면허 근황에 대해 "요즘 투어를 하지 않냐. 콘서트 하기 전에 팬 분들과 만나는 시간이 있다. 플래카드가 다 '면허 땄어요?' 아니면 '나와 드라이브 가자'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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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지는 "저는 필기 붙었다. 60점으로 붙고 운전 면허 학원에 등록했다"고 말했고 안유진은 "기능 시험을 봤는데 첫 번째는 탈락했다. 두 번째는 당당하게 100점으로 합격했다. 저는 연습 면허를 따서 도로주행을 연습 중"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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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는 "2종 딸 생각 추호도 없냐"고 물었고 이영지는 "이미 늦었다. 응시료에만 10만 원을 태웠다"고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