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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새로운 회원으로 등장한 주현영의 일상이 공개됐다. 주현영은 아침에 부스스한 얼굴로 기상한 자신의 모습에 쑥스러워하며 돌고래 고음을 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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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서 나온 주현영은 수족냉증 때문에 양말을 신고 있었고, 이를 본 박나래는 "그러면 집에 에어컨을 안 틀었냐"고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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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박나래는 전현무를 바라봤지만, 전현무도 "나도 안 도와줄 거다. 살 빠지고 열 좀 안 나지 않냐"며 새침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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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