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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현무는 "바디프로필 후 몸무게 변화가 2kg 안짝이다. 무탄고단으로 몸무게 유지 중"이라고 밝혔다. 퓨전 두부찜으로 간단한 식사를 마친 그는 "웬만하면 탄수화물보다는 단백질 식단으로 먹으려고 한다"며 몸매 유지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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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봉사를 한 지 3~4년 정도 됐다는 전현무는 "많이 하지는 않았는데 틈나면 가려고 한다"고 밝혔다. 17년간 함께했던 반려견 또또를 떠나보냈던 그는 "이제 강아지는 못 보겠다 생각했는데 결국 강아지를 좋아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더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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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는 "사실 너무 안타까운 애들이 많아서 입양할까 생각했는데 내가 집에 없으니까 다른 방법으로 도움을 줘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유기견 봉사를 하는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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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전현무는 직접 만든 삼계탕을 꺼냈고, 맛있게 먹는 강아지들을 보면서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그러면서 "내가 도움을 주러 간다고 하지만 오히려 더 힐링 받는 공간"이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무토그래퍼' 부심을 드러내며 속전속결로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결과물을 본 코드쿤스트는 "사진보다는 마음이 예쁘다"고 말했고, 박나래는 "여기 포토그래퍼가 실력보다는 정말로 인성이 좋다"고 칭찬했다. 또 기안84는 "형이 한 일 중에 제일 잘한 거 같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왜 다 욕같냐"며 웃음을 터뜨렸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