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손연재가 백일 된 아들과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는 24일 자신의 SNS에 "주말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수한 민낯을 한 손연재가 아들을 품에 안고 웃어보이고 있다. 출산 후에도 여전히 앳된 손연재의 동안 미모와 아들의 앙증맞은 자태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세 연상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올해 2월 득남했다.
지난 23일에는 손연재가 SNS를 통해 자신이 직접 차린 백일상을 공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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