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가수 백지영이 남편 정석원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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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은 25일 자신의 SNS에 "요즘 누군지 못 알아보게 찍는 게 대세라길래 #하임이아빠엄마이모"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지영은 골프장에서 남편 정석원과 함께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오랜만에 근황을 전한 정석원은 얼굴을 꽁꽁 가렸음에도 불구하고 훈훈한 피지컬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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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백지영은 지난 2013년 9세 연하 배우 정석원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정석원은 지난 2018년 호주의 한 클럽에서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받아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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