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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백지영은 골프장에서 남편 정석원과 함께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오랜만에 근황을 전한 정석원은 얼굴을 꽁꽁 가렸음에도 불구하고 훈훈한 피지컬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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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원은 지난 2018년 호주의 한 클럽에서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받아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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