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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디슨은 강력한 창의성을 발휘하고 있었고, 시즌 초반 무패 행진으로 선두까지 치고 올라갔던 토트넘은 매디슨의 부상을 기점으로 핵심들의 줄부상으로 선두 경쟁에서 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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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EPL 데뷔 시즌 5위를 차지하며 토트넘의 다음 시즌 유로파리그 출전을 확정지었다'며 '토트넘은 시즌 대부분을 아스톤 빌라와 4위 경쟁을 펼쳤다. 하지만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대한 희망은 북런던에서 챔피언 맨체스터 시티에 2대0으로 패배한 후 사라졌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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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매디슨은 프리미어리그 선수 중 슛 창출 7위(161회)에 올랐다. 또 그의 효율성도 최고 수준이었다. 매디슨은 평균 6.79개의 슈팅 창출 성공률을 기록, 맨시티 마에스트로 케빈 데 브라위너(7.36개)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고 덧붙였다. 토트넘 선수 중 슈팅 크리에이션 기록은 올 시즌 단연 최고였다. 손흥민은 129개로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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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매디슨은 11차례 빅 찬스를 만들어냈고, 90개당 평균 2.4개의 키 패스와 6.27의 기대 어시스트(xA)를 기록했다. 다음 시즌 그가 정상적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다면 토트넘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위한 유력한 키가 될 수 있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