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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성은 빅뱅의 향후 활동에 대한 질문에 "일단 뭐 이렇게 된거다. 뭐 또 그렇게 되지 않을까 언젠가? 뭐라고 정말 정확히 말을 할 수가 없다. 좀 조심스럽기도 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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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빅뱅 컴백을 기대해도 되냐는 질문이 가장 많았다"고 했다. 이에 대성은 "저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멤버들끼리 조심스러워하는 건지는 몰라도 얘기를 직접적으로 하고 있는 타이밍은 아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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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대성은 "팬들 사이에서 빅뱅 단콘을 할 것 같다는 이야기가 있더다"는 질문에는 "근데 그거에 대해서 답을 딱히 드릴 수가 없는게, 없다. 그런 것까지는 얘기한 건 없다. 그러나 영원히 없진 않겠죠. 그러나 그게 언제가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니까. 사실 멤버들도 언제가 될 지 모른다"고 했다. 그러면서 대성은 "형들과 한 살 차이긴 해도 제가 막내이다 보니까 형들의 입장을 대변할 수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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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