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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 속에는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겨둔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배우들의 감사 인사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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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혜윤은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사랑과 관심 너무 감사하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그는 "시청자 여러분들의 댓글들, 반응들을 몇 개 살펴봤는데 그 중에 기억에 남는 게 '월요병 치료제'라는 말씀들을 많이 해주시더라"며 "사실 월요일하면 다들 월요병이라는 단어가 생길 정도로 굉장히 힘들어하시는데 '월요일이 기다려진다'라는 말씀들을 많이 남겨주시는 것 들을 보고 우리 '선업튀'가 이렇게까지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 꼭 드리고 싶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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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혁 역할을 맡은 이승협도 "매주 월요일에 '월요병이 치료되는 것 같다'라는 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백인혁이 사랑스럽고 귀엽게 나와서 저도 보는 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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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선재 업고 튀어'는 시청자의 뜨거운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는 마음을 담아 팝업스토어와 최종화 단체 관람 이벤트를 특별 기획, 팬들과 마지막을 함께할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