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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임시현, 남수현, 전훈영이 차례로 활을 잡은대표팀은중국과 첫 두 세트에서 팽팽히 맞서며 나란히 세트 스코어 1점씩 나눠 가진 데 이어세 번째 세트에서 중국이 7점을 쏘자 임시현과 남수현이 곧바로 10점을 연이어 꽂으며 상대를 압박, 세트를 따내며 4-2로 앞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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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슛오프 승부에서점수는 29-29로 동점이었지만, 중국의 화살이 과녁의 중심에 더 가까워 아쉽게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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