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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초BMW는한계주행 및 고속테스트를 위해 신형 M5 세단과투어링을 독일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 서킷에서 테스트를 진행했다. 해외 자동차 전문지 카스쿱스가포착한 테스트카는 전부 위장막으로 가려 자세한 디테일은 확인하기 힘들지만 스포티하고 공격적인 스타일링을 엿보기엔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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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몇 가지 중요한 디테일을 확인할 수 있다. BMW5시리즈전면 디자인을 대거 수정해 공기 흡입구사이즈를 키웠다. 차량의 앞뒤에 걸쳐 와이드 펜더를 적용, 강인하고 스포티한 인상을 자아낸다.
세단 모델의 후면은 공기역학 성능을 개선하기 위한 스포티한 하단 디퓨저와 대구경 쿼드팁 배기팁을적용했다.신형 M5 투어링의 경우 세단과 전면 및측면은 거의 동일하지만 왜건 특유의 긴 차체 비율이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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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BMW M5 테스트카 (출처 : 카스쿱스)
파워트레인의 경우 순수 내연기관 엔진이 아닌 BMW XM에 장착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장착할 것으로 점쳐진다. 업계 전문가들은 4.4L 트윈터보 V8 플러그인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적용,무려 718마력의 폭발적인 힘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성능 세단의대표주자 BMW M5는 올 7월 공개될 예정이다. 가격은 2억원대를 웃돌 것으로 전망된다.
정원국 에디터 wg.jeong@cargu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