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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조규성을 잠깐 만났다. 조규성은 "마지막에 우리가 비기고 브뢴비가 지면서 극적으로 우승했다. 너무나 기쁘다"고 말했다.
조규성은 올 시즌 미트윌란에서 리그 12골 등 총 13골을 넣으며 팀의 주포로 활약했다. 그러나 그는 만족하지 못했다. 조규성은 "개인적으로는 아쉽다. 더욱 보강해야 한다"며 "더 노력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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