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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 영상서 비는 "아. 이런 게 있다. 그 분이(김태희). 아 이런 얘기하면 좀 그런데 제 스타일이 아니었다"라고 입을 열어 신동엽과 정호철을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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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서 비는 "오른 쪽에 이제 큰딸 왼쪽에 우리 작은 딸"이라고 이야기했고, 신동엽은 "야 왼쪽 딸. 오른쪽 딸. 가운데 와이프가 있어야지"라고 분노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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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비와 김태희는 연예계에서 행복한 가정을 꾸린 대표 스타로 꼽힌다. 비는 2017년 1월 김태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