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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박위는 "김기리의 추천으로 교회 아침 예배를 참석했다가 송지은을 처음 만났다"며 "예배 끝나고 성경 공부하는 자리에 갔는데 송지은 뒤에서 빛이 나오더라. 첫 눈에 반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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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박위는 "이 세상에 퍼즐이 있다면 나와 딱 맞는 퍼즐을 만난 것 같다"며 "장애가 있는 나 자신을 결핍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서 상대가 연예인이라 고백이 어렵다거나 하진 않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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