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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 임시완은 지난 26일 열린 슈퍼주니어 려욱과 타히티 출신 아리의 결혼식에 참석, 가수 바다의 축가를 감상하고 있다. 이에 홍석천은 "시완아"하고 부르고 이내 "사랑해"라며 수줍게 고백했다. 홍석천의 고백을 들은 임시완은 손으로 브이를 그리며 환하게 웃어보였고, 두 사람의 모습을 본 주변 하객들은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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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석천은 지난 1995년 KBS 대학개그제로 데뷔한 후 MBC TV 시트콤 '남자셋 여자 셋'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지난 2000년 9월 대한민국 연예인 최초 커밍아웃을 하며 자칭 '톱게이'로 연예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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