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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 마스크를 쓰고 맹활약을 펼치는 후배의 모습이 대견했던 양의지는 특유의 퉁명스러운 모습으로 인사를 받고는 들고 있던 야구공으로 강백호의 허리를 툭 건드리며 반가운 마음을 표현했다. 강백호는 바닥에 있던 양의지의 미트를 손에 끼워 이리저리 만져보며 생각에 잠기기도 했다. 포수로서도 야구를 잘 하고 싶은 강백호의 진심이 느껴지는 장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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