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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미국 등 35개국 총 5만여 명의 병력이 환태평양훈련에 참가할 예정이며, 우리나라 군은 각종 장비를 포함한 해군ㆍ해병대 1천여 명이 훈련을 앞두고 있다. 동아오츠카는 포카리스웨트 기증을 통해 강도 높은 훈련으로 체력 소모와 탈수가 잦은 장병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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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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