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종혁은 학창시절 당시 에피소드를 전했다. 어릴 적 인기가 많았다고 밝힌 그는 "중학교 때 미팅을 했는데 친구들이 '네가 꼭 나와야 해'라고 해서 한강에 갔다. 그곳에서 여학생 10명과 만났다. 나중에 진짜 5명-5명 씩(옆에 앉았다)"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이종혁은 "나중에 그 중 한 명이 학교 앞에서 꽃을 들고 기다렸다. 다음부터 오지 말라고 말했다"며 '중딩 몰표남' 시절을 떠올렸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