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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영상에는 배우 차은우가 등장, '플라워 인터뷰' 코너를 진행했다. 차은우는 연보라 컬러의 꽃을 집어들며 "집에 꽃이 있다. 스케줄이 많을 때도 있고 해외 갈 때도 있어서 물을 많이 주지 않아도 살 수 있는 식물들을 키운다. 더 많이 키우고 싶지만 나중에 그렇게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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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자신에게 전하는 격려의 메시지로 "동민아, 너무 잘했고 앞으로 더 재밌게 열심히 하자. 응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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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는 이날 인터뷰 틈틈이 꽂꽂이 체험에 나섰다. 그는 "봄이 오니까 산뜻한 느낌으로 색감 있는 꽃들을 위주로 (꽂꽂이를)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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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평범한 일상이 주어지면 무엇을 하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휴일에는 운동하거나 지인들을 만난다. 맛있는 거 먹으면서 시간을 보낸다"고 말했다. 올해의 목표로는 "더 열심히 하고 더 열심히 놀고 싶다"는 계획을 전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