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가 생일을 맞아 남편과의 달달한 데이트 사진을 전격 공개했다.
28일 오후 손연재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생일 마지막은 남편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어깨 라인이 드러난 블랙 드레스 차림으로 남편과 데이트에 나선 모습. 깔끔한 헤어 스타일과 미니 귀걸이, 빛나는 반지를 끼고 커다란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남편 앞에서 수줍은 듯 미소를 짓는 손연재의 모습이 아기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를 더욱 빛나게 했다.
팬들은 "생일 축하해요" "어머님! 축하드려요" "신랑은 무슨 복일까" "이렇게 사랑스럽고 착한 아내라니" 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세 연상 금융인과 결혼에 골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근 아들의 100일을 자축하기도 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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