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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 중인 두 사람은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신혼부부의 달달한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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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탈리아의 비치 클럽을 아시냐. 난 이곳에서 차별을 경험했고 정말로 불쾌함을 느꼈다"면서 "게스트로서 내 자리는 테라스에 예약이 돼 있었다. 그런데 어떤 설명이나 사과도 없이 다른 자리에 나를 앉혔다. 그들은 내가 호텔 손님인 걸 알고 예약을 확인했고 내 좌석이 꽉 차 있지 않았음에도 꽉 찼다고 했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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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예슬은 지난 7일 10세 연하 남자친구와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