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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 담 노인이 17세 때 결혼, 85년 동안 부부의 연을 맺고 있다. 결혼 생활 동안 단 한 번도 다투지 않았다고 부부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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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과 청력도 문제없고 힘들지 않게 계단을 오르내린다. 또한 다양한 시대의 역사적 사건을 생생하게 설명할 정도로 기억력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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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캄은 움직임이 다소 불편하고 약간의 난청이 있지만 시력은 여전히 좋고 손수 식사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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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부는 평생 함께 식사하는 전통을 지켜왔다.
또한 "사람들에게 분노는 해롭다"면서 "가정 내 평화와 화합을 유지하고 친척들 간에도 화목을 유지하기 위해 가족 문제를 비밀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장수 부부는 슬하에 6명의 자녀를 두었는데 그 중 한 명은 이미 세상을 떠났고, 장남의 나이는 현재 87세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