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베라 왕(Vera Wang)이 7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몸매를 드러내 화제다.
긴 머리의 베라 왕(74)은 최근 자신의 SNS에 흰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여러 포즈를 취하며 탄력 있는 몸매와 라인을 과시했다.
또한 어깨에 닿는 크리스털 귀걸이와 오버사이즈 블랙 선글라스를 착용해 자신의 베라 왕 아이웨어 브랜드를 간접 홍보하기도 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당신은 시간에게 굴복하지 않는다", "세월의 역주행", "비법이 뭔가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그녀는 앞서 '맥도날드, 도넛, 보드카'를 몸매 비결로 꼽은 바 있다.
그녀는 "맥도날드 버거를 즐기고 크림이 가득 든 설탕 코팅 도넛을 좋아한다"면서 "활력 있는 일, 적절한 수면, 적당한 보드카 칵테일, 태양을 많이 쬐지 않는 것이 비결"이라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