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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저희는 벌써 도치맘, 도치파파 예약입니다"라며 "눈도 길구 코도 오똑하고 입술도 선명하고 얼굴형까지 예뻐 보이고 엄마들 다 이런 거 맞죠?"라고 태어난 쌍둥이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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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조리원에 입소해 쌍둥이들 육아와 함께 본격 산후 조리에 입문한 정인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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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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