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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조니 왁터는 바텐더로 일하고 있던 루프탑 바에서 늦게까지 머물러달라는 요청을 받았고, 새벽 3시나 3시 30분쯤 퇴근해 차로 걸어가던 중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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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왁터가 가까이 다가가 "차가 견인되는 것이냐"고 묻자, 마스크를 쓴 강도 중 한 명이 총격을 가했다. 경찰은 용의자 3명이 차량을 타고 도주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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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왁터의 에이전트인 데이비드 샤울은 성명을 통해 "조니 왁터는 모든 이들에게 도덕적 모범이 되는 사람이었다"며 "기복이 많은 경력을 유지하면서도 그는 항상 자신감 있는 태도를 유지하며 노력해왔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우리 마음에 영원한 구멍을 남길 것"이라고 슬픔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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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미국 Lifetime의 '아미 와이브즈'에서 연기를 시작한 조니 왁터는 이후 '웨스트월드', 'The OA', 'NCIS', 'Station 19', '크리미널 마인드' 등에 출연했다. 2020년부터 2022년까지는 ABC 드라마 '종합병원'에서 브란도 코빈 역으로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