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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강희는 결혼정보회사를 찾아 상담을 진행했다. 그는 "지금이 결혼 적령기라 생각한다. 김기리가 나를 위해 기도했다고 하더라. 내가 외롭길 바란다고. 기도가 이뤄졌는지 작년부터 정말 외롭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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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상형 조건은 나를 긴장하지 않게 만들어주는 사람이다. 나무같이, 무시하지 않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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