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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금령은 2018년 당시 알고 지내던 여자 지인의 전 남자친구가 승리의 홍콩 비즈니스 파트너여서 클럽 버닝썬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그런데 그날 밤 승리가 클럽 디제잉을 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검정 선글라스를 끼고 공갈 젖꼭지를 물고 있어 의아했다고. 이후 그는 지인들로부터 해당 모습이 마약 사용 후 눈을 희번득 거리거나 혀를 깨무는 등의 무의식적인 증상을 가리기 위함이었음을 알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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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다행히 동행자들이 이상함을 깨닫고 곧바로 나를 데리가 나갔다. 그리고 경찰에 '술에 약을 탄 것 같다'고 신고했다. 다행히 다른 피해는 입지 않았다"며 "내 경험을 통해 대중들에 경감식을 일깨워주고 싶었다"고 글을 쓴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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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다큐는 오는 6월부터는 BBC 뉴스 TV 채널에서 시리즈로 방영될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