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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 모양의 이 비행체는 영상에 약 1000분의 1초 동안만 모습을 보이는데, 느린 화면으로 재생한 결과 슈퍼 호넷과 근접했던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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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뉴욕시 주변에서는 미확인 공중 현상(UAP)이 여러 건 목격됐다고 뉴욕포스트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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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비행기에 탑승한 다른 사람도 이 비행 물체를 보고 놀랐다고 전했다. 지난해 7월에는 브루클린의 베이리지 상공을 비행하는 '계란 모양'의 UFO가 포착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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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 신고 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에서 UFO 목격 사례가 가장 많았던 주는 캘리포니아(440건), 플로리다(293건), 텍사스(230건), 워싱턴(212건), 뉴욕(156건) 순이다.
올해들어 뉴욕주에서 57건의 UAP 목격 사례가 보고됐는데, 이 중 약 11건은 항공기, 조류, 로켓 또는 카메라 오작동으로 인해 허위로 밝혀졌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