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아들을 어린이집에 보내며 '찐행복'을 드러냈다.
안영미는 30일 "오해하지마..엄마 날씨가 좋아서 그러는 거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의 어린이집 가방을 메고 신나게 점프하는 안영미의 모습이 담겼다. 아들을 어린이집에 보내는 안영미는 '자유부인'이 되어 신나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한편, 안영미는 최근 '비보티비'에 출연해 산후우울증을 고백했다. 출산 후 미국에서 지낸 안영미는 "제가 소통을 못하고 육아만 하다 보니까 산후우울증이 왔다. 너무 힘들어서 소통을 안 하면 제가 죽겠더라. 그래서 제가 SNS를 다시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후 안영미는 출산 1년 만인 오는 6월 3일부터 MBC라디오 '두시의 데이트'로 복귀, 본격적인 소통을 재개한다.
한편 안영미는 비연예인과 2020년 2월 결혼, 지난해 7월 미국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4."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