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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의 어린이집 가방을 메고 신나게 점프하는 안영미의 모습이 담겼다. 아들을 어린이집에 보내는 안영미는 '자유부인'이 되어 신나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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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영미는 비연예인과 2020년 2월 결혼, 지난해 7월 미국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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