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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K팝 보이그룹 최초로 많은 뮤지션들의 '꿈의 무대'라고 불리는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에서 완벽한 라이브 무대로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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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호는 "큰 페스티벌에 나갈 수 있어서 영광스러웠다. 준비한 만큼 보여드리자는 목표가 있었다. 연습할 때도 최대한 집중적으로 하고, 연출팀, 밴드분들, 댄서 형들 등 모든 코첼라 팀이 열심히 준비했다. 그런 무대를 경험하고 왔기 때문에, 어떤 무대라도 관객들과 여유롭게 소통할 수 있고, 즐길 수 있는 가수가 되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다"고 코첼라 무대에 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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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는 "꿈만 같았다. 어렸을 때부터 자주 보던 TV 같았다. 동경했었고, 올라간다는 자체만으로도 꿈이었다. 코첼라 무대를 서고, 무대에 선 수많은 아티스트 보면서 '어떻게 저런 쇼맨십이 나올 수 있을까?'라는 연구를 많이 했다. 이번 컴백을 하면서, 다양한 모습을 더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저희 공연에 수많은 아티스트가 오셨다. 그런 무대를 경험하면서 뜻깊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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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