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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는 '명 센터백 출신'인 콤파니 감독이 김민재와 마타이스 데 리흐트로 센터백 조합을 꾸릴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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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더선은 콤파니 감독이 김민재 대신 다이어와 데 리흐트로 센터백 조합을 꾸릴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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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미드필더와 공격진에는 변화를 예상했다. 애덤 워튼(크리스탈 팰리스)를 영입해 레온 고레츠카의 파트너로 기용할 것이라고 봤다. 또 잭 그릴리시(맨시티)를 데려와 자말 무시알라와 르로이 사네와 2선을 꾸릴 것이라고 봤다. 최전방과 최후방은 해리 케인과 마누엘 노이어의 몫.
콤파니 감독은 30일 선수들이 휴식 혹은 국가대항전 준비를 위해 떠나 텅텅 빈 훈련장을 찾았다. 무관의 굴욕을 당한 뮌헨을 되살리기 위한 구상이 시작됐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