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연세대 동문' 전현무와 박규영이 만났다.
31일 오전 전현무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작품으로 팬이었던 학교후배 13학번 박규영 배우. 라이즈 좋아하는 예쁘고 털털의 전형~~나혼자산다 원츄~~~!!!"라는 글과 함께 박규영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전현무와 박규영은 각자의 모교인 연세대학교 축제 '아카라카' 현장을 찾은 모습. 두 사람은 이날 연세대학교 행사 MC를 맡았다. 학교 상징색인 블루 계열의 자켓과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최근 체중 감량을 통해 슬림해진 얼굴을 자랑한 전현무와 투명하고 맑은 피부의 박규영은 군살 없는 몸매와 도드라진 쇄골 라인으로 완벽한 비주얼을 뽐냈다.
한편 박규영은 연세대학교 의류환경학과 13학번 출신이다. 전현무는 연세대 영문과 97학번이다.
누리꾼들은 "무무님 훤칠해보이세요" "연세대 최고의 아웃풋" 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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