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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전현무와 박규영은 각자의 모교인 연세대학교 축제 '아카라카' 현장을 찾은 모습. 두 사람은 이날 연세대학교 행사 MC를 맡았다. 학교 상징색인 블루 계열의 자켓과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최근 체중 감량을 통해 슬림해진 얼굴을 자랑한 전현무와 투명하고 맑은 피부의 박규영은 군살 없는 몸매와 도드라진 쇄골 라인으로 완벽한 비주얼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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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무무님 훤칠해보이세요" "연세대 최고의 아웃풋" 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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