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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사연자는 물류센터에 재직중이며 이 수입만을 가지고 온 가족이 생계를 책임지고 있다고 운을 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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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자의 급여로만 생활하고 있어 동사무소까지 찾아가 생활비 지원 등을 알아봤지만 기준에 맞지 않아 다른 도움도 받지 못했다고 전한다. 뿐만 아니라 1,000만원 가량의 빚이 있어 갚아나가야 한다고. 이에 어떻게 하면 마음의 짐을 내려놓을수 있을지 고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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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반복되는 생활고에 지친 사연자는 심각한 심리상태로 "세상에 내가 없어도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고. 이에 서장훈은 "왜 일을 하지 않느냐"며 분노했고, 이수근 역시 "집을 나가는 것 밖엔 답이 없다"고 제안한다. 사연자와 한참 이야기를 나눈 서장훈은 사연자에게 '결혼'을 제안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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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자의 마음의 짐을 덜어줄 보살들의 조언은 무엇이었을까. 궁금증을 부르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269회는 오늘(3일) 밤 8시 30분 KBS JOY채널에서 방송된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