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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비하인드에서 앞서 장현승 편에서 보지 못했던 장면이 공개됐다. 장현성은 "빅뱅에서 내가 봤을 땐 E(외향적) 셋, I(내향적) 둘인 것 같다"고 했고, 대성은 "우리가 혈액형으로도 꽤 밸런스가 좋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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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다"라고 강조한 대성은 "그래서 매니저들이나 주변 스태프들은 이해하실텐데, 분명 결을 다르지만 되게 둘이 비슷한 점이 있다"라고 탑과 태양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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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대성은 "(탑과 태양은) 나뭇가지는 정반대인데, (나무) 원통이 같은거다"라며 "그런 얘기를 우리 스태프분들이 많이 했었다"고 덧붙였다.
olzllovely@sportschosun.com